손연재, 발레리나가 됐네 "혼자 연습" [TEN★]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취미생활로 즐기는 발레 실력을 뽐냈다.

손연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혼자 연습 #발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사진 속 손연재는 핑크색 레오타드를 입고 발레 연습실에 있다. 영상 속 손연재는 음악에 맞춰 발레 동작을 연습하고 있다. 리듬체조 출신 답게 뛰어난 유연성과 부드러운 움직임이 돋보인다.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다 은퇴했으며 현재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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