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날라리" 촬영장서 노란 장미 들고 멍한 표정 [TEN★]


구혜선, "날라리" 촬영장서 노란 장미 들고 멍한 표정 [TEN★]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배우 겸 감독 구혜선이 자신이 준비하는 영화 '다크 옐로우'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라리 감독 구혜선...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구혜선은 영화 '다크 옐로우' 촬영 중인 모습이다. 슬레이트 보드의 감독란에는 구혜선, 촬영감독란에는 윤주찬이라고 적혀있다. 노란색 원피스를 입은 구혜선은 노란색 장미 다발을 들고 먼 곳을 그윽한 눈으로 응시하고 있어 어떤 내용을 촬영하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촬영 스태프들 역시 분주하게 움직이며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

'다크 옐로우'는 노란 꽃집에서 일하는 여자에게 관심을 보이는 낯선 남자가 그녀의 비밀스러운 공간에 들어가 벌어지는 공포스러운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연출과 연기를 맡은 구혜선을 비롯해 배우 안서현, 임지규, 연제환, 윤혁진 등이 출연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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