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중독 '라이머♥ ' 안현모, "먼저 티켓을 사서 와버린다"->여름휴가 떠나는 방법[TEN★]


통역사 안현모가 일상을 전했다.

통역사 안현모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중독인 남편과 잠시나마 여름휴가를 떠나는 방법:=> 먼저 티켓을 사서 와버린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현모-라이머 부부가 바닷가 근처에 앉아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SBS 기자 출신인 안현모는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인 라이머와 결혼했다.

사진=안현모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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