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캡처
사진=유튜브 캡처


방탄소년단(BTS) 뷔가 독보적인 미모와 부드럽고 매혹적인 목소리로 맥주 시장 공략에 산섰다.

방탄소년단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롯데 칠성 클라우드 비어(Kloudbeer)는 지난 1일 유튜브 공식 계정을 통해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 TV CF 본편' 두번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각 멤버들의 멘트와 함께 클라우드 맥주를 마시는 장면을 담아 화제가 됐다.

뷔는 짙은 네이비 수트를 입고 화면에 등장했다. 자연스러운 브라운 헤어로 칼같이 빚은 듯한 단정한 헤어스타일이 댄디함을 더해주는 가운데 눈을 감고 맥주캔에 입술을 대는 뷔의모습은 카리스마 넘쳐 보였다.

뷔는 맥주를 마시고 짧은 감탄사와 함께 미간에 깊이 힘을 주며 보는 사람에게도 톡 쏘는 시원함이 전해지는 듯한 생동감 넘치는 표정으로 광고의 흡입력을 높였다.

"생맥주의 신선함을 마지막"에 이어 "한모금까지" 라는 짧은 멘트를 전하는 뷔의 굵고 매력적인 목소리는 부드럽게 귀를 감싸면서 심장까지 매혹적인 울림을 전해주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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