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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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올린 직캠 영상이 공개 4시간만에 100만뷰를 돌파했다. 믿고 보는 직캠 장인이란 별명이 허명이 아니었음을 스스로 증명한 것.

방탄소년단은 지난 3일 오후 8시경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Butter’ Stage CAM (Jung Kook focus) @ SiriusXM - BTS (방탄소년단)'라는 제목으로 정국의 'Butter'(버터) 개인 직캠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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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은 무대가 시작되자 눈빛부터 돌변하면서 스무스하고 유연하게 웨이브를 타고 무대 중간으로 이동하며 자신의 도입 파트를 시작했다. 정국은 스피드하고 절도 있는 몸 놀림으로 몸을 튕겨 주는 안무 등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줬고 특유 리듬감으로 흥 넘치는 스웨그를 내뿜었다.

정국은 역동적인 퍼포먼스에도 진성부터 가성, 고음, 애드립, 코러스까지 흔들림 없는 보컬킹의 라이브를 선보였다.
방탄소년단 정국, 버터 직캠영상 공개 4시간만에 100만뷰 돌파 대기록
당일 정국의 'Butter’ 직캠은 폭발적 인기를 끌며 4시간 만에 개인 중 최단 시간, 최초로 100만뷰를 돌파했고 10시간 만에 188만뷰를 기록했다. 또 50분 만에 10만 '좋아요'를 넘어섰고 2시간 만에 20만, 10시간만에 40만 '좋아요'를 달성, 개인 중 최다를 기록했다.


이를 본 팬들은 "무대神 강림" "믿고 보는 전정국 직캠 다시 또 찾아 보는 전정국 직캠" "1초 마다 표정 싹 바뀌면서 퍼포하는 거 넘 멋짐" "무대.비주얼.매력 빠지는 게 없는 천년 만년돌" 등 뜨거운 반응이 나타났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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