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이쓴 인스타그램스토리
사진=제이쓴 인스타그램스토리


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디자이너 제이쓴이 조카 채민이에 대한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제이쓴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천뚱의 딸 채민이가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채민이는 달콤한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다. 웃음기 가득한 얼굴이 사랑스럽다. 제이쓴은 "아빠 오면 한 입에 다 뺏기니까 얼른 먹어 삼촌이 망봐줄게"라는 글을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천뚱은 천뚱은 제이쓴의 매형이자 홍현희의 시매부로,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면서 먹성과 먹방에 재능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29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유튜버 활동을 시작했고, 63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 중이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