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섹시의 정석 '우리집' 무대 영상 역주행
2PM 타이틀곡 '해야 해' MV, 공개 약 나흘 만에 2000만뷰 돌파[공식]



2PM의 새 앨범 '해야 해' 공식 뮤직비디오가 공개 나흘만에 2000만뷰를 넘어섰다.

2PM의 신곡 '해야 해' 뮤직비디오는 공개 약 나흘 만인 2일 오전 3시경 유튜브 조회 수 2000만 건을 넘겼다. 긴박한 상황에서도 상대방에게 눈을 떼지 못하고 솔직하게 다가가는 멤버들의 모습과 다이내믹한 영상미가 중독성을 유발 중이다.

2PM은 지난 628일 약 5년 만에 완전체 앨범 'MUST'(머스트)를 발표했다. 방송사에서는 2PM의 퍼포먼스를 더욱 생생하게 볼 수 있는 4K 화질 직캠 영상을 업로드하며 컴백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 동선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단체 직캠부터 멤버 한 명, 한 명의 표정과 제스처를 더욱 가까이 들여다볼 수 있는 개인 직캠까지 공개돼 시청자들의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하고 있다.

멤버 우영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타이틀곡 '해야 해' 직캠 영상은 2PM의 진가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퍼즐처럼 맞춰지는 여섯 명의 안무 합은 물론 팔 소매를 걷어 올리며 직진하는 킬포 안무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K-섹시' 분위기를 풍긴다.

앞서 MnetM2 디지털 채널에서 방송된 컴백쇼 'MUST' 무대 영상들도 화제를 모았다. 2PM'우리집'을 비롯해 'Hands Up'(핸즈 업), ' ...' 등 대표곡을 2021버전으로 선보였고 변함없는 에너지는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2PM은 오늘(3) MBC '! 음악중심', 4SBS '인기가요'에 연이어 출격해 컴백 주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3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완전체로 출연해 큰 웃음과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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