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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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광고 현장에서도 고급스럽운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이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코웨이는 지난 6월 3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COWAY x BTS 노블 공기청정기 Making Flim' 영상을 공개했다.
코웨이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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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장면과 사랑스럽고 귀여운 NG컷, 그리고 완성된 광고를 모두 담아낸 6분 가량의 영상이다.

자연스럽게 매만진 네추럴 브라운색의 헤어 스타일에 짙은 네이비 슈트를 입고 등장한 진은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우아함으로 ‘노블’이라는 이름의 고품격 공기청정기의 가치를 잘 살려냈다..
코웨이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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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갸름한 얼굴에 오밀조밀하게 배치된 입체적인 이목구비, 길고 우아한 목선과 넓은 어깨로부터 이어지는 모습에 팬들은 감탄을 터트렸다.

광고 문구에 나온 ‘월드와이드핸섬’ 뿐만 아니라, '미의 남신', '살아있는 보석', '신이 사랑한 남자', '근본적 아름다움' 등 비주얼에 관련된 화려한 별명들을 증명하듯 진의 독보적인 비주얼과 피지컬은 그 ‘어떤 각도’, 어떤 촬영 장면에서도 빛을 발하며 시선을 모았다.

특유의 단정하고도 부드러운 중저음 목소리 또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요소 중 하나다. 진은 달콤하고도 온화한 보이스와 정확한 딕션, 뛰어난 대사 전달력으로 '나레이션 킹'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기도 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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