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커넥트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커넥트엔터테인먼트


가수 강다니엘이 솔로 데뷔 2주년에 맞춰 VR 스폐셜 무대를 공개한다.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1일 오후 4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VR 팬미팅 'DAN2TY& : Walking with Daniel'의 사전 한정판매를 시작하면서, 강다니엘의 데뷔 2주년도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이번 팬미팅은 업계 최고 수준의 VR 기술을 접목시킨 것으로 알려져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기술적인 부분과 함께 다양한 기획과 볼거리가 예정돼 있어 프리미엄 컨텐츠의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DAN2TY& : Walking with Daniel'은 강다니엘의 지난 2년이 총망라된다. 쉼표 없이 발표한 4장의 앨범을 되짚어가며, 이와 관련된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또 강다니엘이 전하는 특별 메시지와 퀴즈쇼, 무엇보다 VR 팬미팅만을 위한 스페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약 100분간 마치 바로 앞에서 무대를 보는 현장감은 물론, 강다니엘과 눈을 마주보듯 생생한 느낌이 전달될 예정이다.

'DAN2TY& : Walking with Daniel'은 커넥트엔터테인먼트와 VISION VR 공동 제작으로 다니티를 위한 앱 'KANGDANIEL'에서 볼 수 있다. 2주년 당일인 25일, 24시간 동안 한정 공개된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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