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박하선, 양갈래가 어울리는 35세 "야호" [TEN★]


사진=박하선 인스타그램
사진=박하선 인스타그램
배우 박하선이 소녀미를 뽐냈다.

박하선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자분들도 끝나고 어디가냐고 했지만.. 현실은 #출근길 #목동여자 #ootd 오랜만에 주말 쉬는데 비오다니 신난다 야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목동 SBS 앞'이라는 장소 태그로 박하선이 있는 곳을 짐작할 수 있다. 사진 속 박하선은 독특한 패턴이 있는 점프수트로 멋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비슷한 모양의 장식이 있는 밀짚모자도 썼다. 또한 머리를 양갈래로 묶어 발랄한 매력을 뽐낸다.

박하선은 현재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을 진행하고 있다.

1987년생 박하선은 2005년 데뷔했다.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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