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생크림 코에 묻히고 입술 삐죽 "10만 유튜버 됐어요!" [TEN★]


사진=채정안 인스타그램
사진=채정안 인스타그램
배우 채정안이 10만 유튜버가 된 것을 자축했다.

채정안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채소 여러분~ 저 10만 유튜버 됐어요! 채정안TV!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채정안티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노란색 패턴 셔츠에 블랙 숏팬츠를 입고 짧은 머리를 한 채정안은 보이쉬한 매력을 뽐낸다. '10'이라는 숫자 풍선과 백드롭 장식이 된 곳에서 채정안은 귀여운 왕관 머리띠를 한 채 손에는 케이크를 들고 있다. 케이크에도 '10'이라는 숫자 양초가 꽂혀있고 '온 국민이 채며들 때까지 다이아 길만 걷자'라고 적혀있다. 미소 짓는 채정안의 얼굴에서 10만 구독자를 모았다는 기쁨을 느낄 수 있다. 앞서 실버버튼에 대한 욕심을 보였던 채정안은 10만 명을 달성해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채정안은 JTBC 수목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하고 있다. '월간 집'에서는 매순간 열정적이고 화끈하게 사는 13년 차 베테랑 에디터 여의주 역을 맡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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