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댁' 강수정, 고급아파트 즐비한 부촌으로 이사 '온화한 미소'[TEN★]


'홍콩댁' 강수정, 고급아파트 즐비한 부촌으로 이사 '온화한 미소'[TEN★]
'홍콩댁' 강수정, 고급아파트 즐비한 부촌으로 이사 '온화한 미소'[TEN★]
사진=엘르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엘르 공식 인스타그램
홍콩에서 생활하고 있는 방송인 강수정이 근황을 전했다.

29일 매거진 엘르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덧 10년 넘게 홍콩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강수정이 엘르에 안부를 전해왔다"며 강수정과의 인터뷰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엘르는 "지난해 해변에서 쇼핑과 미식,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리펄스베이로 이사한 그녀는 가족과 함께 보냈던 펭차우와 라마섬, 청차우 등 홍콩의 섬 여행 이야기와 스탠리에서 즐긴 카야킹 등 좋아하는 장소들에 대한 이야기를 잔뜩 들려줬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수정은 단아한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홍콩 명소들을 찾았다. 강수정은 온화한 미소를 짓는다. 함께 공개된 홍콩의 아름다운 풍광들도 눈길을 끈다.

2002년 KBS 공채 28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강수정은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서 근무하는 4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홍콩에서 거주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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