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강, 46Kg 양정원 청바지끼리 닿았네..."너무 가볍다" [TEN★]


방송인 줄리엔강이 양정원과 찍은 바디프로필을 공개했다.

줄리엔강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슐랭 가이드 엠씨들 바디 프로필. 아령 없으면 이런 방법 있구나. 근데 동생 너무 가볍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상의를 탈의하고 청바지 차림으로 근육질 몸매를 뽐내는 줄리엔강은 두 손으로 양정원을 가볍게 들어올리고 있다.

한편 줄리엔강은 최근 19살 연하의 여자친구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줄리엔강은 양정원과 함께 KBS 유튜브 웹예능 '근슐랭가이드'에 출연 중이다.

사진=줄리엔강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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