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이정현, 세살 연하 의사가 반한 꿀피부[TEN★]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근황을 전했다.

이정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현은 티, 모자 등의 색깔을 맞춘 화이트룩으로 마치 귀족같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해 4월 세 살 연하의 대학병원 정형외과 전문의와 결혼했고, 새 영화 '리미트' 등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이정현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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