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6월 '선한트롯' 가왕./
임영웅 6월 '선한트롯' 가왕./


가수 임영웅이 '선한트롯' 8회 연속 가왕에 등극했다. 어김없이 가왕전 상금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과시한다.

임영웅이 '선한트롯' 어플리케이션에서 진행된 6월 가왕전에서 총 304만 5750표의 압도적인 득표수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1위 상금 160만 원 전액은 '함께하는 사랑밭' 단체에 '보호종료아동'을 위한 후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로써 임영웅은 지난해 11월부터 6월까지 8회 연속 가왕의 자리를 차지했다. 팬들의 투표로만 이뤄지는 가왕전은 상위 톱 10에 등극한 가수들의 이름으로 각 기관에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임영웅 '선한트롯' 8회 연속 가왕 등극, 압도적 1위…상금 전액 기부
8회 연속 1위한 임영웅은 2020년 11월 300만원, 12월 300만원, 1월 200만원, 2월 200만원, 3월 160만원, 4월 200만원 총 1360만원을, 5월 160 만원, 6월 160 만원을 밀알복지재단과 초록어린이재단, 푸르메 재단 등에 기부했다.

임영웅은 현재 TV 조선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에서 남다른 예능감으로 활약 중이다.

유튜브에서도 남다른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118만 명을 기록 중이며, 누적 조회수는 8억7000만뷰를 돌파했다. 해당 채널에는 '이제 나만 믿어요',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등 수백에서 수천만 뷰를 기록 중인 영상들이 다수 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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