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아들 이탁수, 19세 맞아...우월한 피지컬에 눈길[TEN★]


배우 이종혁의 아들이자 뮤지컬 배우 지망생 이탁수가 근황을 전했다.

이탁수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증사진”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가 밝힌 대로 주민등록증에 들어갈 증명사진이 담겨 있다.

한편 이탁수는 과거 아빠 이종혁과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해에는 채널A ‘2020 DIMF 뮤지컬 스타’에 도전자로 출연, 뮤지컬 배우 지망생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이탁수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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