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버터' 빌보드 핫100 연속 4주 1위 감동 인사 "매일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방탄소년단의 지민이 진심을 가득담은 감사의 글로 팬들에게 감사함을 표시했다.

지민은 24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신곡 'Butter'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서 4주 연속 1위에 감사한 마음을 담은 글과 #BUTTER #MINIMONI #JIMIN #RM 해시태그와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지민은 RM과 차 안에서 나란히 앉아 다정한 모습의 손가락 브이를 하고 있는 훈훈한 모습이다.
방탄소년단 지민 '버터' 빌보드 핫100 연속 4주 1위 감동 인사 "매일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특히 지민은 최근 연일 화제되었던 블랙헤어에 블랙 상의를 입어 희고 깨끗한 피부를 더욱 부각시키며 데뷔 9년차라고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신인 시절부터 '소통왕', '공카왕', '아미 바보'등의 수식어가 따라다닐 정도로 팬사랑이 지극하기로 유명한 지민은 "여러분 늦었죠 ㅜㅜ"라며 곧바로 감사 인사를 하지 못한 것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먼저 전했다.

이어 "빌보드 4주간 연속 1위라니 ㅜㅜ 이렇게 큰 사랑을 받아도 될까 싶습니다 매일매일이 행복하고 또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아미여러분" 이라는 진심 가득 감동 어린 글로 팬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방탄소년단 지민 '버터' 빌보드 핫100 연속 4주 1위 감동 인사 "매일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 글과 사진이 게시된 후, 지민과 RM을 일컫는 (지민의 '민'과 랩몬스터의 '몬') 해시태그인 #MINIMONI (미니모니)가 월드와이드 실시간 트렌드 1위에 순식간에 올라 전세계 최고의 화제성을 불러일으켰다.

미국은 2위, 한국의 실시간 트렌드에도 1위에 ‘미니모니’가 오르고, 'MINIMONI'와 '우리지민'도 함께 트렌딩 되는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에 팬들은 "또 우리 지민이가 감사 인사왔네", "너무 보고싶었어요ㅠ“, "미니모니 너무 훈훈해", "지금보다 더 열심히 한다면 하늘로 승천할까봐 겁나 우리슈스", "매번 진짜 지민오빠 진심에 눈물나고 고마워요”, "과거에도 지금도 넘치게 잘하고 있어요 그만 열심히 해도 돼"라며 세계최고의 월드스타가 된 지금도 항상 변함없이 겸손하며 발전하려는 자세의 지민에게 감동 가득한 응원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의 싱글 ‘버터’는 첫 주 '핫 100'(6월5일 자) 차트에서 1위로 직행, 4주째 '핫 100' 1위를 지키며 아시아 가수로서 유일하게 빌보드의 새역사를 쓰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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