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이혜성,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눈빛 [TEN★]


'전현무♥' 이혜성,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눈빛 [TEN★]
사진=이혜성 인스타그램
사진=이혜성 인스타그램
방송인 이혜성이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이혜성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흑백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은 이혜성이 프로필 촬영 중 모니터를 찍은 모습. 머리를 질끈 묶어 하이넥 티셔츠를 입은 이혜성은 우수에 찬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슬픈 눈으로 옆을 바라보기도 한다. 평소 귀여운 모습과는 다른 차분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이혜성은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가, 2019년 프리랜서를 선언하며 퇴사했다. 현재 15살 연상의 방송인 전현무과 공개 열애 중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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