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7세 연하 억만장자 남편과 아찔한 수영복 자태[TEN★]


모델 미란다 커가 일상을 전했다.

미란다 커는 21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인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미란다 커는 사진과 함께 "내 마음은 감사로 가득 차 있다. 멋진 남편 에반과 멋진 아버지와 할아버지. 할아버지, 그리워요"라며 "아버지의 날, 우리와 함께 하고 우리의 기억 속에 있는 모든 아버지들에게 사랑을 보내며"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란다 커는 검은색 란제리가 드러나는 파격적인 패션을 연출한 모습이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인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이혼 후 2017년 억만장자인 에반 스피겔 스냅챗 CEO(최고경영자)와 재혼했다.

사진=미란다 커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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