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SNS 통해 근황 공개
테니스 치며 여유로운 일상
/사진=신정환 인스타그램
/사진=신정환 인스타그램


그룹 컨츄리꼬꼬 출신 신정환이 금단 증상을 호소했다.

신정환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금연한 지 10년째인데. 아직도 버릇이"라고 밝혔다.

공개한 사진 속 신정환은 야외에서 테니스를 치고 있다. 그는 '전라스', '테니스', '춘천', '스트로크'라는 해시태그를 달며 유튜브 촬영 중임을 알렸다.

한편 신정환은 2014년 12살 연하의 일반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가수 윤종신과 함께 유튜브 채널 '윤종신정환의 전라스'를 개설해 활동 중이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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