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계 블루칩' 방탄소년단 뷔, 삼성 모바일 콜라보 콘텐츠 공개 임박


방탄소년단과 삼성전자의 콜라보 콘텐츠에서 멤버 뷔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BTS X GALAXY CONTENT ALERT: ON’이라는 글귀와 함께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사진을 게재해 앞으로 공개될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뷔는 사진속에서 차분한 브라운 톤의 헤어 스타일에 올 블랙 수트를 착용하고 등장했다. 화려한 조명을 뒤로 한 채 ‘갤럭시 핸드폰‘을 한 손에 살짝 쥔 채 휴대전화의 화면을 지그시 바라보고 있는 뷔의 모습은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착각이 들게 했다.

한편 등장할 때마다 막강한 화제성을 모으며 광고에서 맹활약한 뷔는 이번에도 새로운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 2월 삼성과 협업 소식을 처음으로 알렸던 ‘삼성 갤럭시 언팩 2020’ 프레젠테이션 중 휴대폰 화면에 버즈 플러스를 착용한 뷔의 깜짝 등장으로 전 세계를 놀라게 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뷔가 만든 ‘보라해’(I Purple You)가 보라색 삼성 휴대전화나 버즈 이어폰으로 재탄생하거나, 매장을 보랏빛으로 물들여 화제가 된 바 있어 이번에도 어떤 콘텐츠로 놀라움을 안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