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이지혜 남편에게 받은 C사 백…드레스룸에 소중하게 [TEN★]


사진=채정안 인스타그램
사진=채정안 인스타그램
배우 채정안이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채정안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월간 집' 의주의 가내복 다시 입어봤어요 #월간집 #여의주 #찐정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채정안은 드레스룸에서 드라마에서 자신의 의상을 다시 입어보고 있다. 도시적이고 화려한 패턴의 미니 원피스를 입은 채정안의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도회적인 분위기와 달리 개구쟁이 같은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 지인이 댓글로 "저 옆에 샤넬가방 문재완님이 선물한 가방?"이라고 묻자 채정안은 "응. 큰 태리"라고 답했다. 또 다른 네티즌도 "왼쪽에 와니 님이 주신 샤넬백"이라며 댓글로 관심을 보였다. 최근 채정안은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해 절친한 이지혜의 집을 방문했다. 방송에서는 채정안이 이지혜 남편 문재완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 받았다고 밝혔다. 이지혜는 자신이 몰랐던 사실에 깜짝 놀랐는데, 알고보니 종이가방으로 만든 DIY백이어서 웃음을 안겼다.

채정안은 JTBC 수목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한다. 그는 매순간 열정적이고 화끈하게 사는 13년 차 베테랑 에디터 여의주 역을 맡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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