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한나, 김도완 / 사진=강한나 인스타그램
배우 강한나, 김도완 / 사진=강한나 인스타그램


배우 강한나와 김도완의 캠퍼스 커플 케미를 뽐냈다.

강한나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혜선이랑 ♥ 재진이. #오늘밤 #간 떨어지는 동거"라는 글과 함께 김도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강한나와 김도완은 현재 tvN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 각각 양혜선 역, 도재진 역으로, 둘은 러브라인이다. 극 중 양혜선은 주민등록상 22살이지만 실제로는 747살 된 전직 구미호이고, 도재진은 22살의 서과대학교 3학년생이다. 두 인물은 풋풋한 캠퍼스 로맨스를 선보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실제로도 훈훈한 케미를 자랑한다.

김도완은 드라마 캐릭터에 빙의한 듯 "커활과제 하자 혜서나"라고 댓글을 남겨 설렘을 자아냈다.

강한나, 김도완이 출연하는 '간 떨어지는 동거'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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