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SNS 통해 근황 공개
잔여백신 광클 뒤 예약 완료
접종 인증샷 게재
/사진=오정연 인스타그램
/사진=오정연 인스타그램


방송인 오정연이 잔여백신 예약에 성공한 뒤 접종 주사를 맞았다.

오정연은 17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잔여백신 광클 성공"이라며 "아스트라제네카 대기 중"이라고 밝혔다.

이후 오정연은 "급작스레 잔여백신 접종했네요"라며 "모두가 별 탈 없이 잘 맞는 그 날까지"라고 알렸다.

최근 코로나19 백신 접종 순서가 오지 않은 30~50대 사이에서 잔여백신 예약이 치열하게 이뤄지고 있다. 지난 4일부터 60세 미만은 카카오와 네이버 잔여백신 당일 예약 시스템을 통해서만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오정연은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2015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이후 예능과 드라마, 연극 등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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