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수제화 200켤레는 어디갔을까?' 200만뷰 돌파…"100인 오디션 생각나"


가수 임영웅이 TV조선 '미스터트롯' 우승 상품으로 받은 구두 200켤레 인증을 담은 영상이 200만뷰를 돌파했다.

지난해 5월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채널 '임영웅'에 게재 된 '미스터트롯 우승으로 받은 수제화 200켤레는 어디갔을까?' 영상이 17일 오전 기준 조회수 200만뷰를 넘었다.

해당 영상에는 스케줄 도중 틈틈이 수제화 쿠폰에 사인을 하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임영웅은 "첫 100인 오디션 때가 생각난다. 대기실의 향기까지도 잊혀지지 않는다. 대기실 문을 박차며 들어왔던 장민호 씨도 절대 잊을 수 없다. 충격적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우승 상품으로 수여되는 수제화 200켤레를 출연진과 나눠 신겠다고 밝힌 바 있다.
임영웅, '수제화 200켤레는 어디갔을까?' 200만뷰 돌파…"100인 오디션 생각나"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우승 이후 무대 뿐만 아니라 예능, 연기, 광고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연일 새로운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특히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이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2011년 12월 2일 개설한 '임영웅'은 현재 118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중이며, 조회수가 8억 8000만회를 넘어섰다.

뿐만 아니라 편집본 영상이 주로 올라가는 '임영웅Shorts'도 14만 2000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얼마전 임영웅은 두 번째 실버버튼을 인증하며 또 한번 놀라움을 안겼다.

임영웅은 지난 16일 31번째 생일을 맞았다. 수많은 임영웅의 팬들이 생일 기념 기부를 진행하는 등 자발적 선행을 실천해 훈훈함을 안겼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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