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SNS 통해 깨 쏟아지는 일상 공개
♥예비 신부와 생애 첫 마라도 여행길
"어디에 있든지 늘 함께할게요"
/사진=이지훈 인스타그램
/사진=이지훈 인스타그램


가수 이지훈이 럽스타그램에 푹 빠졌다.

이지훈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날씨가 너무 좋은 날"이라며 입을 뗐다.

또한 "생애 첫 마라도 여행길에서 짜장, 짬뽕도 먹고 즐거운 여행이었다. 어디에 있든지 늘 함께할게요"라고 밝혔다.
/사진=이지훈 인스타그램
/사진=이지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이지훈은 예비 신부와 함께 다정한 일상을 즐기고 있다. 두 사람은 마라도를 방문, 푸른 빛이 인상적인 바닷가를 배경으로 추억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이지훈은 예비 신부와 커플룩을 맞춰 입은 채 행복한 표정을 한껏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훈은 오는 10월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최근 SNS를 통해 데이트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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