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트롯픽'  6월 2주차 투표 1위…'전광판 광고가 보인다'


가수 임영웅이 트롯픽 위클리 투표 남성 가수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위클리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남성 가수 부문에서 임영웅이 235만 9630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

함께 후보에 오른 영탁은 32만 9410포인트로 2위를, 진해성은 29만 3630포인트로 3위를 차지했다.
임영웅, '트롯픽'  6월 2주차 투표 1위…'전광판 광고가 보인다'
한편, 음악 뿐만 아니라 예능, 연기, 광고 등 다방면에서 연일 새로운 기록을 갱신중인 임영웅은 지난달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발매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트롯픽은 위클리 투표 1위를 기록한 아티스트에게 특전을 제공하고 있다. 1주마다 1위에 오른 가수 소식을 온라인 기사로 송출하고, 4주마다 1위에 오를 경우 가수의 영상이 광화문, 명동, 서대문 가운데 한 곳의 옥외 전광판에 송출된다. 4주마다 전광판 광고는 집계 기간은 5월 31일부터 6월 27일까지다.
임영웅, '트롯픽'  6월 2주차 투표 1위…'전광판 광고가 보인다'
임영웅은 TV조선 '미스터트롯'을 통해 훈훈한 비주얼과 가슴을 울리는 구성진 목소리, 탁월한 감성 표현 등으로 단숨에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고, 진(眞)에 올랐다. 이후 가요계는 물론이고 방송과 광고까지 줄줄이 장악하며 국민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임영웅은 이러한 인기에 감사를 표하며 꾸준한 기부와 선행으로 사회 곳곳에 온정을 전해왔다.

오는 16일에 돌아오는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한 팬들의 응원도 활발하다. 기부활동은 물론 버스광고와 옥외 광고를 통해 팬들이 직접 임영웅의 생일을 알리는 모양새다.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의 전국 회원들로 구성돼 있는 '임히어로 서포터즈'는 임영웅의 생일 축하 이벤트로 옥외 광고를 진행한다. 삼성동 코엑스 미디어 타워와 전국 메가박스 키오스크 103개지점, 로비와이드M 38개지점에는 오는 12일 부터 18일 까지 임영웅 생일 광고가 게재된다.

이와 더불어 서울은 물론 경기 남부부터 인천, 강원지역까지 가수 임영웅이 실린 광고가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고 있다. 임영웅의 팬클럽의 그의 31번쨰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서 준비한 이벤트다.

임영웅은 현재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에서 남다른 예능감으로 활약 중이다.

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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