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장인' 임영웅...만화 찢고 나온 것만 같은 스타 1위 선정


가수 임영웅이 만찢남(만화 찢고 나온 것만 같은 스타)으로 뽑혔다. 투표 웹서비스 '마이원픽'(MY1PICK)에서다.

마이원픽은 지난 3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만화 찢고 나온 것만 같은 비주얼 스타 1픽은?'이라는 주제의 투표 결과 임영웅이 123만 8606득표수로 1위에 올랐다.

함께 후보에 오른 김호중은 50만 9148 표로 2위를, 영탁은 33만 5246표로 3위를 차지했다. 이어 이찬원과 장민호가 각각 4, 5위에 랭크됐다.

마이원픽 투표에서 매투표마다 1위에 오른 임영웅은 이번 투표에서도 어마어마한 득표수 차이로 그의 독보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
'감성장인' 임영웅...만화 찢고 나온 것만 같은 스타 1위 선정
한편, 음악 뿐만 아니라 예능, 연기, 광고 등 다방면에서 연일 새로운 기록을 갱신중인 임영웅은 지난달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영웅은 유튜브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의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은 118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이다. 이에 더해 편집본 영상이 주로 올라가는 '임영웅Shorts'는 13만 9000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그의 유튜브 누적 조회수는 8억 6000만뷰를 돌파했다.

한편, 임영웅의 팬들 역시 오는 16일 그의 생일을 맞아 전국단위 선행을 펼치고 있다. '임히어로 서포터즈'는 생일을 맞이하는 임영웅의 생일 축하 이벤트로 옥외 광고를 진행한다. 삼성동 코엑스 미디어 타워와 전국 메가박스 키오스크 103개지점, 로비와이드M 38개지점에는 오는 18일 까지 임영웅 생일 광고가 게재된다.

전국 '영웅시대'에서는 임영웅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버스 광고를 운행하고 있다. 서울, 전북, 대전·세종, 경기, 대구·경북(포항, 구미), 강원, 인천, 부산 등 전국의 버스가 그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다.

임영웅은 현재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에서 남다른 예능감으로 맹활약 중이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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