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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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예가 출산을 2주 앞두고 소중한 사람을 만나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지혜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인과 만난 시간을 공유했다. 보고 싶은 사람들 만나기, 출산D-Day2 해시태그로 출산이 임박했음을 알리기도 했다.

사진 속 한지혜는 말간 외모를 자랑 중. 한지혜는 "예쁜 동생이 예쁜 노란색 꽃과 방갑이 입히면 너무 사랑스러울 선물을 한아름 주고 아가 잘 낳으라고 맛있는 점심까지 사주고 아들 리우 하원시간 맞춰 갔어요. 슈퍼맘!!!"이라며 지인에게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전했다.

한지혜의 지인 아란 씨는 대학교 1학년 때 만난 사이. 한지혜는 "시간이 14년이나 흐르고 먼저 리우엄마로 멋지게 살고있는것도 예쁜데, 오늘 출산 꿀팁도 많이 알려주고 초보맘 너무 든든하고 행복했던 점심이었어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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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지난해 12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태명은 방갑이다.

제주에서 생활하던 한지혜는 남편이 발령나면서 서울로 다시 거처를 옮겼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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