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희 인스타그램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감출 수 없던 복근을 드러냈다.

가희는 13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공항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지난 한달간 무슨일이 있었던거니. 현실감 제로"라고 적었다.

사진 속 가희는 홀터넥 브라톱을 입고 배낭을 멘 모습. 화장기 없는 맨 얼굴에도 카리스마 넘치는 가희의 눈빛이다. 특히 선명한 王자 복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가희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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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발리에 거주 중인 가희는 '문명특급' 컴눈명 특집에 출연하기 위해 귀국했다가 4일 전 인도네시아로 돌아갔다.

가희는 애프터스쿨의 10년 전 노래인 '뱅!'을 녹슬지 않은 안무로 소화했고, 흐른 시간만큼이나 능숙해진 퍼포먼스로 감탄을 자아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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