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철부대' 육준서 인스타그램
사진='강철부대' 육준서 인스타그램


사진='강철부대' 육준서 인스타그램
사진='강철부대' 육준서 인스타그램
'강철부대' UDT팀 예술가 육준서가 사칭범을 박제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채널A, SKY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 출연 중인 육준서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칭범 사진을 게재하며 "저 아니고 사칭범입니다. 조심"이라고 적었다.

사진은 팬이 보낸 메시지다. 팬은 군복을 입고 있는 남성과 찍은 사진을 보내며 '혹시 오늘 사우동 오셨나요? 준서 형 맞나요?'라고 물었다. 하지만 사진 속 남성은 육준서와 전혀 다른 피지컬.

육준서는 이 메시지를 캡처한 뒤 "저 아니고 사칭범입니다! 조심"이라는 글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박제했다.

육준서는 현재 인기 예능 '강철부대' UDT 팀으로 출연 중이다. 잘생긴 외모와 듬직한 몸으로 시청자들의 열렬한 반응을 얻고 있다.

'강철부대'는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팀을 이뤄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싸우는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프로그램. 최신 회차 시청률 5.6%를 기록하며 핫한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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