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유라 인스타그램
사진=한유라 인스타그램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한유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입술 스머징하고 손에 묻은 걸로 볼터치 살짝 간단하쥬, 혜원 언니의 다이아H는 우아함의 완성. 밤비스틱 핑크 테라피는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신이 운영 중인 카페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한유라의 모습이 담겼다. 마스크를 살짝 내린채 입술을 내밀고 있는 한유라는 연예인이라고 해도 믿을 청순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형돈과 한유라는 2009년에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 유주, 유하 양을 두고 있다. 정형돈은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 '무한도전', '주간아이돌'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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