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애프터스쿨 정아, ♥정창영은 어디 두고 "신랑 없이 나오니 이상해" [TEN★]


'임신' 애프터스쿨 정아, ♥정창영은 어디 두고 "신랑 없이 나오니 이상해" [TEN★]
'임신' 애프터스쿨 정아, ♥정창영은 어디 두고 "신랑 없이 나오니 이상해" [TEN★]
'임신' 애프터스쿨 정아, ♥정창영은 어디 두고 "신랑 없이 나오니 이상해" [TEN★]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여유로운 일상을 즐겼다.

정아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브런치랑 수다. 너무 여유롭고 사업 얘기, 임신 얘기, 그리고 애프터스쿨 얘기. 요즘 빠지지않는 주제예요 히힛. 이제 조금 더 즐기다가 미팅가요~ 신랑 없이 나오니깐 먼가 이상하네"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정아는 한 카페에서 브런치를 즐기며 눈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민소매와 검정 원피스를 입은 정아는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정아는 5살 연하의 농구선수 정창영과 1년의 열애 끝에 2018년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 제니(태명)를 임신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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