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정아, ♥정창영 외조에 눈웃음  "휴가 끝나면 난 우짤꼬" [TEN★]


'애프터스쿨' 정아, ♥정창영 외조에 눈웃음  "휴가 끝나면 난 우짤꼬" [TEN★]
사진=정아 인스타그램
사진=정아 인스타그램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남편인 농구선수 정창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보 이제 미팅도 함께해주고 진짜 매니저 다 됐네~ 이제 자기 휴가 끝나면 난 우짤꼬. 그래도 자기는 운동할 때가 젤 멋있으니까 언능 본업으로 돌아가"라고 글을 남겼다. 또한 "오늘은 평소에 너무 좋아하는 음식브랜드였는데 인연이 되서 오늘 그 담당자 분과 즐거운 미팅을 하고 왔어요. 앞으로 잼있는거 많이 보여드릴수 있을 것 같아요 히힛"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정아는 정창영과 함께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정아는 남편의 살뜰한 외조가 기쁘고 든든한지 눈웃음을 짓는다. 서로를 챙기는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정아는 5살 연하의 농구선수 정창영과 1년의 열애 끝에 2018년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 제니(태명)를 임신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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