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정동원과 찰떡 케미
"우리 동원이 많이 세졌네"
/사진=영탁 인스타그램
/사진=영탁 인스타그램


트로트 가수 영탁과 정동원이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영탁은 9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59 시원하다. 우리 동원이 많이 세졌네"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영탁은 대기실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그는 정동원에게 안마를 받으며 지친 어깨를 풀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대비된 얼굴이 돋보인다. 정동원은 있는 힘껏 어깨를 주무르며 얼굴을 찡그리는가 하면, 영탁은 평온함을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탁과 정동원은 현재 TV조선 예능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에 출연 중이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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