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찌♥' 한채아, 장남감 조립에 푹 빠진 엄마...재미있네[TEN★]


한채아가 일상을 전했다.

한채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레고 사진을 올리며 "이렇게 재밌는거였어?"라고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고 장난감이 흩어진 모습. 4살 딸을 위해 직접 조립을 해주는 것으로 보여진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감독 아들 차세찌와 결혼했으며 딸을 두고 있다.

사진=한채아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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