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민 딸' 박민하, 개인 신기록 경신..사격대회 은메달 수상 와우![TEN★]


배우이자 아나운서 박찬민의 딸 박민하가 근황을 전했다.

박민하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격 대회에서 은메달을 딴 것을 인증하며 소감을 남겼다.

그는 "오늘 포항에서 열린 제가 작년에 1등했던 충무기 전국중고등사격 대회(제 43회)에서 제가 세웠던 대회 신기록을 깨고 조금은 아쉽지만 1등 언니와 0.7점 차이로 2등을 했어요"라며 "기록을 세웠으니 조금씩 조금씩 더 열심히 다음 대회를 위해 달려볼게요"라고 밝혔다.
'박찬민 딸' 박민하, 개인 신기록 경신..사격대회 은메달 수상 와우![TEN★]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박민하는 은메달과 상장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사격장 안팎에서 사진을 남긴 박민하는 총점 621.4의 대회 신기록을 공개했다.

한편 박민하는 SBS 아나운서 박찬민의 딸로 아역 배우로 데뷔, 영화 ‘감기’·‘공조’ 등에서 활약했다. 현재는 사격과 배우를 병행하며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박민하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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