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팬앤스타 24주 연속 1위…불타오르는 '영웅시대' 화력


가수 임영웅의 뜨거운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임영웅이 팬엔스타 '트로트 남자' 부문에서 6월 1주차 1위에 올랐다. 그는 지난 1일 낮 12시부터 7일 낮 12시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투표에서 1429만 3587표를 획득하며 압도적 차이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24주 연속 1위의 영애를 안았다.

함께 후보에 오른 김호중은 470만 8561표로 2위에 그쳤다. 이찬원은 167만 2738표로 3위에 랭크됐다.
임영웅, 팬앤스타 24주 연속 1위…불타오르는 '영웅시대' 화력
팬앤스타에 따르면 랭킹 투표 순위에 특전이 주어진다. 10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면 배너, 기사, 지하철 전광판, 특전 페이지, 명예의 전당, 홍대 멀티비전, 합정 CM 보드 등을 통해 수상 소식 등이 전해지는 특전을 받을 수 있다. 20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면 이에 더해 그의 이름으로 기부 특전이 주어진다.

30주 연속 1위 달성시에는 20주 연속 1위 특전에 더해 트로피가 수여된다. 임영웅은 24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한데다 2위와는 큰 격차를 유지하고 있는만큼 30주 연속 1위도 문제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음악 뿐만 아니라 예능, 연기, 광고 등 다방면에서 연일 새로운 기록을 갱신중인 임영웅은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에 출연 중이다.

그는 방송 출연과 더불어 유튜브 활동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그의 유튜브 채널 '임영웅'은 118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중이다. 이 채널에는 일상, 커버곡, 무대영상 등이 다양한 영상이 업로드된다. '임영웅' 채널과 독립해서 운영되는 '임영웅Shorts' 또한 얼마전 실버버튼을 받았다. 이처럼 그의 유튜브 채널은 연일 신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최근 임영웅의 유튜브 누적 조회수는 8억 6000만뷰를 넘어섰다. 이같은 기세라면 올해 안에 10억 뷰도 문제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도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는 오는 16일 생일을 맞는 임영웅을 위해 전국에 버스 광고를 운영하고, 기부를 실천하는 등 여느 때보다 따뜻한 생일 축하로 주변에 훈훈함을 선사하고 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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