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SNS 통해 근황 공개
귀여운 딸과 행복한 일상
/사진=최지우 인스타그램
/사진=최지우 인스타그램


배우 최지우가 딸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최지우는 지난 6일 자신의 SNS 계정에 이모티콘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딸을 품에 안은 채 활짝 웃고 있다. 그는 화장기 없는 얼굴과 편안한 차림에도 청순한 미모를 유감없이 뽐냈다. 특히 최지우는 딸과 행복한 일상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최지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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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을 본 배우 양미라는 "어머 어머. 언니 우리 귀요미가 갑자기 쑥 컸어요"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이후 2019년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지난해 5월 결혼 2년 만에 득녀했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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