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SNS 통해 근황 공개
아들과 단란한 일상
/사진=개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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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개리가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개리는 7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4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태어나 20년은 학교 다니다 지나갔고. 또 20년은 일에 미쳐서 살다 지나갔고, 앞으로 20년은 엄마랑 같이 널 위해 살 거다"라며 "그 후의 여생은 네 엄마랑 여기저기 떠돌다가 100살이 되면 네가 불러주는 자장가를 들으며 잘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개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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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개리는 아들과 단란한 일상을 보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많이 컸고 계속 잘 크자"고 덧붙이며 따뜻한 부성애를 자랑하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개리는 2017년 4월 10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했으며, 그해 11월 아들 하오 군을 얻었다. 이후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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