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희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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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이 45번째 맞이하는 생일 선물에 감동한 근황을 나타냈다.

김희선은 4일 자신의 SNS에 '선물 굉장히 감사드린다. 여러분은 내게 항상 가장 멋진 팬이다'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이어 '다시 한번 생일 축하해주셔서 고맙다. 아주 감동적이었다'고 덧붙였다.
사진=김희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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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아이돌만큼이나 많은 팬으로부터 받은 선물에 둘러싸여 환하게 웃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이지만 매끈한 피부와 변함없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해당 글에는 배우 송혜교가 "아이구 예쁘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생일을 축하했다.
사진=김희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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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희선은 지난 2007년 3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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