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신혜 인스타그램
사진=황신혜 인스타그램


배우 황신혜가 전인화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황신혜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둘이 데이트. 진이가 추천해준 식당에서 맛점. 성북동의 빵집투어까지. 더 예뻐진 순정씨..#전인화 #정보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는 황신혜와 전인화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 모두 50대임이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원조 미녀들의 우월한 비주얼에 감탄이 쏟아진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보기좋습니다! 건강하세요^^ 오래오래도록요”, “드라마 끝나고 오랜만에 만나셔서 즐거운 시간이었겠어요”, “뱀파이어 언니들” 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다. 전인화는 1965년생이다. 황신혜와 전인화는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 같이 호흡을 맞췄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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