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 핑크색 드레스 입은 사람 중에 제일 예뻐 [TEN★]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배우 손예진이 청순미를 뽐냈다.

손예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따라 촬영장 왔어요. 간식만 주세요. 계속계속. 제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예진은 한 촬영장에 자신의 반려견과 동행한 모습. 연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웨이브를 살짝 넣은 긴머리를 한 손예진의 모습이 우아하고 기품 넘친다. 손예진 특유의 반달 눈웃음도 눈길을 끈다.

배우 이정현은 "키티도 넘 바쁘네"라고 댓글을 적어 손예진의 반려견을 귀여워했다. 이민정은 "자식 자랑은 만 원 내고"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손예진은 tvN '사랑의 불시착'으로 호흡을 맞춘 배우 현빈과 공개 열애 중이며, JTBC 편성 예정인 새 드라마 '서른 아홉'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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