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혜영 인스타그램
사진=이혜영 인스타그램


배우 이혜영이 명품 각선미를 자랑했다.

이혜영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lfing"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골프장에서 해맑은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혜영은 흰색 반팔 상의에 남색 짧은 치마를 입어 51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사진 속 변함없는 11자 명품 각선미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잖아요”, “빛나는 미모의 아침”, “뭘 입어도 너무 예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혜영은 2000년 국내 연예인 중 최초로 미국계 보험회사에 12억 원에 달하는 다리 보험을 들어 화제 된 바 있다. 이혜영은 현재 JTBC '그림 도둑들'에 출연 중이다. '그림도둑들'은 세기의 명화 속에 숨겨진 기상천외하고 유익한 이야기를 다루는 인포테인먼트 예능 프로그램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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