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유튜브 누적 조회수 8억 6000만 돌파…'10억도 문제 없다'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의 총 조회 수가 어느덧 8억6000만 뷰를 돌파했다.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임영웅’은 4일 총 조회수 8억6000만뷰를 넘어섰다. 지난 30일 8억5000만뷰를 넘어선 것을 고려해보면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1000만 조회수를 추가한 것.

'임영웅'은 임영웅이 지난 2011년 12월 2일 개설한 유튜브 채널이다. 현재 118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중이다. 이 채널에는 일상, 커버곡, 무대영상 등이 다양한 영상이 업로드된다. 또한 ‘이제 나만 믿어요’,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등 수백~수천만 뷰를 기록 중인 영상들이 다수 존재한다. 뿐만 아니라 편집본 영상이 주로 올라가는 ‘임영웅Shorts’는 13만 5000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그는 '임영웅 쇼츠 채널 실버버튼 언박싱 #Shorts'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임영웅이 등장해 "여러분 실버버튼을 받았습니다. 실버버튼을 두 번이나 받다니. 앞으로도 쇼츠에 재미있는 영상 많이 올릴테니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감사 인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그의 무대영상 ‘쓰러집니다’는 100만뷰를 돌파, ‘홍랑’ 영상은 500만뷰를 돌파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무대 영상은 무려 4100만뷰를 기록해 임영웅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힌편 임영웅은 오는 16일 생일을 맞이한다. 그의 팬클럽 ‘영웅시대’는 서울, 전북, 대전·세종, 경기, 대구·경북(포항, 구미), 강원, 인천 등 전국의 버스에 그의 생일 축하 메시지를 담아 축하하고 있다. 또한 생일 기념 기부를 진행하는 등 자발적 선행을 실천해 훈훈한 온기를 더하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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