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쟈니,인종차별 반대 캠페인...'리브 투게더 챌린지' 동참 독려[TEN★]


그룹 '엔시티'(NCT) 쟈니가 인종차별 반대 캠페인에 참여했다.

쟈니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NCT 쟈니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인종차별 반대 캠페인 '리브 투게더 챌린지' 피켓을 든 사진을 게재했다.

쟈니는 한국국제교류재단과 이근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어 '리브 투게더 챌린지(Live Together Challenge)'에 대해 설명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심각해지고 있는 혐오범죄에 대응하고자 국제사회의 연대와 포용을 목적으로 시작된, 유네스코와 대한민국 외교부가 함께하는 '인종 차별 반대 캠페인'"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모든 인종차별과 혐오가 사라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리브 투게더 챌린지에 동참해주세요"라며 캠페인에 동참하기를 독려했다.

사진=NCT 쟈니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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