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이윤미 '3살 막내딸도 탐내는 샤*마카롱..핸드백 같이 생겼네'[TEN★]


배우 이윤미가 명품백 선물을 자랑했다.

이윤미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물 받았는데…아까워서 못 먹고 있음. 샤넬백 엄청 많이 생김 ㅎㅎ엘리도 갖고 싶다는 백ㅋㅋ애나 어른이나 여자는 다 똑같나 보다. 나도 마카롱 배우러 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주영훈♥이윤미 '3살 막내딸도 탐내는 샤*마카롱..핸드백 같이 생겼네'[TEN★]
공개된 사진에는 명품 브랜드 가방 모양으로 꾸며진 마카롱들이 담겨 있다. 이윤미는 "샤넬백 엄청 많이 생김"이라며 웃었다.
주영훈♥이윤미 '3살 막내딸도 탐내는 샤*마카롱..핸드백 같이 생겼네'[TEN★]
한편, 배우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과 결혼, 슬하 세 딸을 두고 있다.

사진=이윤미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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