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신영 인스타그램
사진=황신영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황신영이 명품 선물에 감동했다.

황신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고마워요. 언니 나 오늘 울어요. 어떻게 갚지"라며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에는 럭셔리한 명품 아기옷이 담겨 있다.⠀출산을 앞두고 명품 아기옷을 선물받고 감동하는 황신영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렸다. 현재 세 쌍둥이를 임신중이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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