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아들 대박이, 여심폭격기로 성장[TEN★]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들 '대박이' 시안이 근황을 전했다.

이동국의 아내인 이수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장폭격기 #mylovelyboy"란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시안은 청재킷과 야구모자를 매치해 남다른 멋을 뽐내고 있다.

앞서 이동국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5남매와 함께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갓난 아기 때부터 출연했던 시안은 올해 나이 8살이 됐다.

이동국은 1997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인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사진= 이동국 아내 이수진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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