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인교진 두고 두 남자 옆에서 우아+섹시美 [TEN★]


배우 소이현이 든든한 매니저들을 자랑했다.

소이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슬슬~ 출동. 든든한 우리 매니저들. 최강#h_and_ent. 10년지기들 수혀니 샤샤. 누나가 격하게 아낀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소이현은 옆트임 블랙 원피스를 입고 우아하고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소이현의 옆에는 큰 체격을 자랑하는 매니저 두 명이 서있다. 마치 소이현과 의상 콘셉트를 맞춘 듯 세 사람 모두 올블랙 패션이 눈길을 끈다.

소이현은 KBS2 새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로 2년 만에 안방극장 컴백을 예고했다. 소이현은 인교진과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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